-구리시 소상공인들의 상생과 시민들께 다가가는 행사목적
-플리마켙, 마술·버블공연, 노래자랑 등의 무대행사와 가족행사 도모
구리시소상공인 연합회(회장 박홍기)는 9월 19일과 20일까지 2일간의 ‘2026 상생마켙,상생한마당’을 구리역 광장에서 시민 300여명이 모여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축하 귀빈들의 관내 소상공인의 판로개척 및 상생 화합을 위하여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와 덕담 그리고 전시 판매중인 품목들을 구매하고,시민들과의 대화와 함께 즐기는 등의 행사가 이어졌다.
주요 행사로는 관내 소상공인 제품 홍보 및 판매인 플리마켙, 축하공연, 마술·버블공연, 노래자랑 등의 무대행사, 키즈놀이존, 미니운동회 등이 이루어졌다.
박홍기 회장은 “오신 귀빈들께 감사하며, 구리시 소상공인들의 어려운 현상황을 극복하고자 구리시장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께서 오셔서 관심을 표명해준 것에 감사하며. 구리시상공인연합회도 자생력을 길러 경제가 어려울 수록 일어나는 연합회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구리시소상공인들의 활력을 되찾기위해서 구리시가 앞장 서겠다 ” 고 했다.
한편 , 구리시소상공인연합회는 2019년 9월에 설립되어 현재 회원 450여명의 법정 중견 단체로 지역별,분과별로 친목도모와 모범적인 활동을 해오고 있다.
아래는 신동화 구리시장 행사장 인터뷰이다.
기사작성 백정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