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혜사(연천군 전곡읍 소재) 법조스님이 지난 8일 연천군청을 방문하여 관내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백미 134포(10kg 124포, 20kg 10포), 화장지 100개(5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하였다.
법조스님은 30여년 가까이 관내의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천군 취약계층의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기사작성 신정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