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경정예산·정관 및 규정 정비 등 10건 의결
-문화예술 활성화 기반 강화
구리문화재단(이사장 신동화, 이하 재단)은 8월 20일 구리아트홀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6차 이사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재단 정관·규정 정비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재단은 현대적 감각의 문화시설을 기반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다. 이를 통해 누구나 쉽게 문화를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문화를 누릴 기회를 넓히며 지역문화 발전과 문화도시 조성에 앞장서 왔다.
또한 외부 공모 사업을 통해 확보한 사업비를 바탕으로 문화서비스 확대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 ,시민의 공연 접근성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문화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정관·규정 정비를 통해선 구리시 문화 발전에 필요한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투명성을 강화했다. 이로써 사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재단은 앞으로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구리시만의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신동화 재단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구리시 문화 발전을 이끄는 핵심 기관”이라며 “지역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자립·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해 ‘동화 같은 구리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작성 백정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