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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수록 매력적인 동네 갈매 1단지’ 자살 예방 캠페인 실시
-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갈매 1단지 주민 대상 우울증 및 자살 예방 상담
구리시(시장 백경현) 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 12일 ‘갈수록 매력적인 동네 갈매 1단지’자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갈매 1단지 주민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검사, 우울 검사, 노인 우울 검사 등 선별 검사와 우울 및 자살 상담, 자살 예방 OX퀴즈 등 자살 예방 사업을 홍보하였다
또한 우울증 선별 검사 후 고위험 군으로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추후 2차 상담 및 치료 기관 연계를 진행하고 지속적인 상담 및 관리를 통하여 지역 주민의 정신 건강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그리고 지속적인 자살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여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주민들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신현관 구리시보건소장은 “저소득층의 자살률이 높아지고 있는 사회적 현상에 따라 저소득층을 위한 자살 예방 사업을 통하여 고위험 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시기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홍보 및 예방 사업을 진행하여 자살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작성 신정미 기자 (slm488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