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도저’ 최승권, “구리의 낡은 관성 깨고 새로운 길 내겠다” 포부
– 교육청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장·별내선 전략환경 심의위원 등 ‘정책 전문가’ 역량
– 윤호중 장관 측 및 지역 정·재계·사회단체 인사 대거 참석하며 ‘압도적 세 과시’
–15년 뚝심으로 일궈낸 ‘별내선 동구릉역’ 주역… 5대 핵심 공약 발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선거 구리시 제1선거구에 출마하는 최승권 예비후보가
지난 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향한 닻을 올렸다. 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개소식에 앞서 최 예비후보가 신앙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예향교회 김의성 담임목사와 성도들이 참석해 최 예비후보의 새로운 여정을 축복하는 신방기도를 진행하며 경건하고 뜻깊은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본 행사에는 주최 측 추산 500여 명의 구리 시민과 지지자들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행사장 내부를 넘어 건물 계단까지 지지 인파가 가득 차, 자리가 부족해 올라오지 못하고 발길을 돌리는 시민들이 속출할 정도로 최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사회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더불어민주당 구리시 국회의원)을 대신해 박석운 운영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임기수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지역위원회 수석고문, 김형수 전 구리시의회 의장, 조근수 김대중재단 구리시 지회장, 이봉우 호남향우회 회장, 이채은 전북특별자치도 구리시지회장, 박찬술 구리남양주 부안향우회 회장, 조권행 구리발전위원회 상임위원장, 문환철 구리발전위원회 족구회장 등이 각단체 회원들과 함께 참석해 힘을 보탰다. 또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구리남양주 총동문회 회원들을 비롯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권봉수·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 임창열·민경자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김연·김성태 구리시의원 예비후보 등 동료 후보자들도 대거 참석하여 최 예비후보의 행보를 응원했다.
최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준비된 도시 행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강력히 피력했다. 그는 한양대학교 지방자치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바탕으로 정책의 기틀을 닦
았으며, 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장을 역임하며 교육 행정의 전문성을 검증받았
다. 또한 별내선 전략환경영향평가협의회 위원과 경기도 부동산중개업 관리조사단 위원으로서 현
장과 제도 사이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정책 수립 과정을 직접 주도해 온 점을 강조했다.
그는 지난 15년간 구리발전위원회 상임위원장으로서 누구도 장담하지 못했던 별내선 동구릉
역 유치와 노선 변경 저지, 에스컬레이터 설치 등을 이끌어낸 ‘검증된 불도저’로서의 실천력을
역설했다. 이러한 성과 덕분에 지역에서는 ‘미스터 동구릉역’이라는 별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
다. 아울러 최 예비후보는 지난 15년여간 인창경로식당에서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
봉사를 이어온 ‘진심 어린 일꾼’임을 내세우며, 정책 이전에 사람을 먼저 보는 ‘따뜻한 복지도
시’ 실현을 약속했다.
이날 최 예비후보가 발표한 구리 미래가치 완성을 위한 5대 핵심 공약은 다음과 같다. 교통혁명 완성: GTX-B 갈매역 정차, 6호선 연장 추진 및 서울행 광역버스 노선 증설도시가치 창출: 동구릉 역세권 프리미엄 개발 및 세계유산 기반 명품 문화도시 조성 교육기반 구축: 구리 교육지원청 분리·독립 추진 및 교육·보육·육아 돌봄 지원 대폭 확대 생활 환경 혁신: 학교·공원 지하주차장 확충을 통한 주차난 해결 및 북부간선도로 방음터널 설치 지역경제 회생: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자영업자 상권 활성화와 청년·여성 양질 일자리 창출 마지막으로 최 예비후보는 “구리시의회 의정모니터단 단장으로서 의정을 매섭게 감시했던 그 눈빛으로, 시민의 목소리가 행정에서 왜곡되지 않도록 성실하고 검증 가능한 정치로 답하겠
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출마 연설문]
낡은 관성을 깨는 새로운 바람,
‘검증된 불도저’ 최승권이 구리를 바꿉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리 시민 여러분, 그리고 경기도민 여러분!
저 최승권, 오늘 이 자리에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책임 있는 정치’를 실현하고자 무거운 사명감을 안고 섰습니다.
지금 우리 정치는 어떻습니까? 익숙함에 안주하며 시민의 고통을 외면하는 낡은 리더십으로는 우리 구리의 역동적인 미래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흐름을 바꿔야 합니다! 고여 있는 물은 생명력을 잃습니다.
과거의 관성에 갇힌 정치를 뒤로하고, 이제는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새로운 인물이 필요한 때입니다!
저 최승권,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준비된 도시 행정 전문가’입니다.
저는 한양대학교에서 지방자치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정책의 기틀을 닦았고, 별내선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회 위원과 경기도 부동산중개업 관리조사단 위원으로서 현장과 제도 사이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검증해 왔습니다.
저 최승권, ‘한다면 하는 불도저’로 구리의 지도를 바꿔온 사람입니다.
지난 15년간 구리발전위원회 상임위원장을 역임하며, 누구도 장담하지 못했던 별내선 동구릉역 유치를 위해 국토부와 경기도를 제집처럼 드나들었습니다.
안 된다는 비관론을 뚫고 노선 변경 저지와 동구릉역 확정을 이끌어낸 그 뚝심, 그리고 시민의 편의를 위해 끝까지 관철시킨 에스컬레이터 설치의 주역이 바로 저 최승권입니다.
저는 시민의 곁을 15년 넘게 지켜온 ‘진심 어린 일꾼’입니다.
정치는 사람을 먼저 보아야 합니다. 저는 지난 15년여간 인창경로식당에서 독거 어르신들께 직접 점심 도시락을 배달하며 삶의 현장을 가슴으로 느꼈습니다.
명절 음식과 김장 나눔을 이어오며 배운 것은, 정책 이전에 사람을 먼저 보는 정치가 왜 필요한가였습니다.
이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복지도시’를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이제 ‘준비된 새로운 인물’ 최승권이 구리의 미래가치를 완성하겠습니다!
첫째, 교통혁명 완성: GTX-B 갈매역 정차와 6호선 연장을 추진하고, 구리~서울 광역버스 노선 증설로 출퇴근길 혼잡을 확실히 해결하겠습니다.
둘째, 도시가치 창출: 동구릉 역세권 개발로 프리미엄을 창출하고, 동구릉 역사문화관 건립으로 세계유산 기반의 명품 문화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셋째, 교육기반 구축: 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장의 전문성으로 구리 교육지원청 분리·독립을 추진하고, 교육·보육·육아 돌봄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넷째, 생활환경 혁신: 학교와 공원 지하주차장을 확충하여 주차난을 해결하고, 북부간선도로 방음터널 설치로 소음 없는 쾌적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지역경제 회생: 전통시장과 자영업자·소상공인 상권을 활성화하고, 청년과 여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 활력 넘치는 구리를 만들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권한을 얻는 과정이 아니라, 책임을 지는 구조입니다.
구리시의회 의정모니터단 단장으로서 의정을 매섭게 감시했던 그 눈빛으로, 시민의 말이 행정에서 왜곡되지 않도록 성실하고 검증 가능한 정치로 답하겠습니다.
낡은 정치를 밀어내고 구리의 새로운 길을 냅시다.
한다면 하는 불도저 최승권이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스터 동구릉역” 불도저 최승권
기사작성 백정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