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구리교육지원센터와 함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앞장
– “IB 월드스쿨 위상에 걸맞은 세계적 수준의 안전 환경 구축할 것”
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은 3월 26일(목), 구리여자중학교·여자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구리교육지원센터 직원들과 함께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이은주 의원은 구리교육지원센터 직원들과 함께 학생들의 등교 환경을 점검하며, 운전자들에게 어린이·청소년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안전 수칙을 전파하며 따뜻한 격려를 건넸다.
특히 이 의원은 지난 경기도교육청의 환경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구리여중의 노후 도서관과 과학실 리모델링을 지원한 데 이어, 학교 시설의 IoT 기반 무인개방 운영 등 교육 인프라 활용도 제고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왔다.
이은주 의원은 현장에서 “구리여중이 IB(국제바칼로레아) 월드스쿨 인증을 통해 혁신 교육의 산실로 거듭난 만큼, 학생들의 안전권 또한 그에 걸맞게 보장되어야 한다”며, “우수한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안전한 통학 환경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학교 시설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과정에서도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안전과 학습 환경이 함께 개선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은주 의원은 작년부터 구리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며 아침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아울러 이 의원은 “구리여중의 IB 월드스쿨 인증을 계기로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까지 연계되는 교육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구리 지역 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현장을 기반으로 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작성 백정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