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함께 호흡해 온 국민의힘 소속 현역 주역들이 다시 한번 ‘강력한 원팀’으로 뭉쳐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경기도의회 백현종 도의원(제1선거구)과 이은주 도의원(제2선거구), 그리고 백경현 구리시장이 각각 국민의힘 공천을 확정받으며, 시정과 도정의 유기적인 협력을 이끌어 온 주역들이 다시금 원팀 체제를 구축, 구리시 발전을 위한 정책 연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그동안 세 인사는 구리시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말’보다 ‘결과’로 협력의 힘을 보여줘 왔다.
백현종 도의원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과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역임하며, 도시 인프라와 환경 정책 등 구리시 발전 전반에 있어 도의회의 정책적 지원과 방향을 이끌어 왔다.
이은주 도의원은 임기 동안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교육환경 개선과 예산 확보를 꾸준히 추진해, 구리시 교육 발전의 기반을 실질적으로 만들어 왔다.
이와 함께 백경현 구리시장은 도정에서 확보된 정책과 예산을 시정에 반영해 직접 실행하며, 이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완성해 왔다.
이처럼 각 도의원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구리시에 필요한 예산 확보에 힘써왔고, 시장은 이를 바탕으로 시정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치환되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한 것이다.
세 후보는 공동 소감을 통해 “구리의 변화는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온 협력의 결과”라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구리 발전을 반드시 완성해야 할 책임의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천은 지난 성과에 대한 평가이자, 더 큰 결과로 답하라는 시민의 뜻”이라며 “시행착오 없는 ‘준비된 원팀’의 힘으로 구리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국민의힘 원팀 후보들과 함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구리시 발전을 위해 끝까지 손잡고 뛰겠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반드시 결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필승의 의지를 피력했다.
기사작성 백정우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