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번 경기도의회 의원 보궐선거에 구리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 국민의힘 강광섭 前 구리시의원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생존의 위기와 극한의 한파로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 예기치 않은 경기도의원보궐선거로 구리시민께 힘을 실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는 구리시의 의정활동을 통해서 민생현장을 누비며 시민의 편에서 이를 의정에 반영하는 등 나름의 소신있고 성실하게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시 “새롭게” 다짐으로 흩어진 민심을 하나의 힘으로 통합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의정경험을 통해 지난 지방선거의 경기도의원 후보로 약속하고 준비한 일을 세심하고 꼼꼼하게 찾아가 실행에 옮기고자 생각을 굳혔습니다.
지금은 무엇보다 가장 최우선은 범국가적 차원의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한 백신예방 접종 및 신약개발이 산적한 모든 민생경제, 주택, 교육문제를 원점으로 돌려 놓는 일 일것입니다.

그 동안 문정부 들어서 한 국가의 국민이면서 다른 나라에 사는 듯 합니다. 한쪽 국민은 외면당해 잘못된 정책에 분노하고 실망하고 있습니다.
분열과 대결의 정치로 힘의 균형이 이미 깨져있어 어찌 헤어나갈 길이 없습니다. 이는 국민들만이 가질 수 있는 강력한 힘입니다.
중앙정부 못지않게 구리시는 어떻습니까? 구리시민들은 니편 내편으로 갈라져 서로를 외면하고 의회는 다수당의 횡포로 정당간의 협치의 모습은 사라졌습니다.

어려운 난국에서 구리시에서 버러지는 의혹들을 국민의힘 의원들이 행정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한쪽의 일방적인 대결구도를 빨리 청산해야합니다.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포용하고 아우러 함께하는 생산적인 구리발전을 위해서는 한점 의혹 없는 실타래를 원천적으로 풀어가야합니다.
구리시의 13년전의 잘못된 정책이 폐기되기까지 많은 혈세낭비와 시간, 소모적인 정쟁 얼마나 구리시민을 힘들게 했습니까? 이러한 교훈을 거울 삼아 원천적으로 의혹을 풀어 소모적인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40여년의 구리시의 변천사를 지켜보고 생활하면서 구리시의 교통정체해소를 위한 교통환경개선/ 청.장년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사업/ 노후공동주택리모델링 개선사업지원 / 소상공인과 경제취약층 지역경제활성화 및 자립기반 조성/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국가적책무인 출산장려확대지원 및 노후건강복지개선/ 청소년 온라인수업으로 비대면 학습환경개선 / 여성,장애인복지 등 가장 시급한 일, 민생에 역점을 두고 일하였고 일하겠습니다.
우선 경기도의 필요수급한 민생예산이 적재적소에 투여할 수 있도록 감시와 견제로 의회기능을 균형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것도 작은 일은 아닐 것입니다. 또한 소수의 건전한 비판과 대화를 통해 수용할 수 있는 포용력도 민주주의 큰 가치입니다.
오직 민생현장 중심에서 구리시민의 화합과 통합적 대의를 국민의힘이 앞장서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쪽만의 시장, 한쪽만의 의회, 한쪽만을 위한 정책으로 한쪽만을 위해 너무 많이 기울어진 구리시를 국민의힘이 바로 세울 수 있도록 저는 헌신 노력하겠습니다.
구리시민의 소중한 힘이 진정한 참일꾼을 만든다는 확신을 잊지 않고 여러분 곁에서 섬김의 정신으로 받들겠습니다.
아무쪼록 비대면 일상을 조기청산하고 새해에는 모든 일상이 정상적으로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구리시민 모든 가정에 건강과 평안함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필:
前)동인초등학교 초대운영위원장
前)구리시태권도협회장(국기원9단)
前) 제 7대 구리시의회 의원
現) 국민의힘 경기도당부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