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중심 행정’과 ‘광역교통 해결’ 등 핵심 비전 선포 예정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3월 21일(토) 오전 11시부터 구리시 경춘로 192(SC제일은행 건물 4층)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필승 의지를 다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3선의 시의원으로 두 번이나 의회의장을 지낸 신동화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에서 출마의 의미와 함께 구리시의 도약을 위한 핵심 비전을 발표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지역 내 뜨거운 현안인 GTX-B 갈매역 정차를 포함한 교통 문제와 GH 구리시 이전 등 민생과 직결된 사안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구리시의 발전을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신 후보는 개소식을 앞두고 “이번 개소식은 단순히 사무소 문을 여는 행사가 아니라, 구리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함께 정책을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오랜 의정 경험과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구리시의 정체된 성장을 깨우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지난 2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신 후보는 그동안 전통시장과 지하철역 등 주요 거점을 돌며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왔다.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표심 잡기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한편, 신동화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차량을 이용할 경우에는 근처에 있는 구리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기사작성 백정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