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168.〈남몰래 흘린 눈물〉,〈첫날 밤 갑자기〉(2024.06.17.) 오늘은 이미자 선생님의 영화주제가 제5편으로서 1969년 영화〈남몰래 흘린 눈물〉과 영화〈산울림 칠때마다〉영화〈첫날 밤 갑자기〉주제가에 대한 글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남 몰래 흘린 눈물〉– 한산도 작사, 백영호 작곡, 이미자 선생님(... Read more
□ ‘트로트, 세월따라 사연따라’ NO 167.〈애수의 눈동자〉〈방랑대군〉(2024.06.10.) 오늘은 이미자 선생님의 영화주제가 제4편으로 1967년 영화 ‘하얀 까마귀’의 주제가〈애수의 눈동자〉〈하얀 까마귀〉1968년 영화 ‘방랑대군’ ‘열정’ 주제가 글을 올립니다. –〈애수의 눈동자〉– 한운사 작사, 박춘석 작... Read more
□ No. 166.〈여자이기 때문에〉,〈한많은 대동강〉(2024.06.03.) 오늘은 이미자 선생님의 남은 영화주제가 제3편으로 영화 ‘여정’의 주제가인〈여정〉과〈여정에 첫눈이 내릴 때〉〈여자이기 때문에〉〈한 많은 대동강〉글을 올려드립니다. –〈여정〉– 한산도 작사, 백영호 작곡, 이미자 선생님(1966년 지구레코드사... Read more
□ No. 165.〈산천도 울었다〉,〈이별의 순애〉(2024.05.27.) 오늘은 이미자 선생님의 남아있는 영화주제가 제2편으로 1966년 영화〈산천도 울었다〉,〈그대 옆에 가련다〉영화 ‘순애’ 주제가〈이별의 순애〉3곡에 대한 글을 올리겠습니다. –〈산천도 울었다〉– 반야월 작사, 박시춘 작곡, 이미자 선생님(1966... Read more
□ No. 164.〈그리운 마음〉,〈울며 헤진 부산항〉(2024.05.20.) 지난 5월 16일은 필자가 2013년 가요산맥 작사가 정두수(1937년∼2016년 경남 하동 출생) 선생님을 모시고 첫 번째로 선생님의 고향 하동나들이를 한 날입니다. 하늘의 별이 되신 지도 벌써 8년째 되는군요. 8월 13일이 기일이신데,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Read more
□ No. 163.〈어머니 울지마세요〉,〈울면서 한 세상〉(2024.05.13.) 지난 8일은 ‘어버이 날’이었습니다. 오늘은 우리 어머니들의 애절한 마음을 담은 영화 ‘어머니 울지마세요’ ‘울면서 한 세상’ ‘울며 헤진 염천교’에 대한 글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어머니 울지 마세요〉– 한산도 작사, 백영호 작곡, 이... Read more
□ No. 162.〈애증산맥〉,〈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2024.05.06) 오늘은 우리나라 영화· 라디오· TV 연속극 주제가 제2편으로서 라디오 연속방송극인 ‘애증산맥’과 ‘은하수 사랑’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주제가에 대한 글을 올리겠습니다. 1956년 HLKA(KBS) 라디오 연속방송극 ‘청실 홍실’부터 시작된 멜로드라마의... Read more
□ No. 161.〈논개〉,〈장희빈〉,〈그대 이름은〉(2024.04.29.) 오늘부터는 소개가 안된 영화·라디오·TV연속극 주제가 글을 5편에 걸쳐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제1편으로 영화 진주의기 ‘논개’ ‘장희빈’ 그리고 남정희〈그대 이름은〉입니다. 임진왜란 때 북쪽 평양에는 평안도병마절도사 김응서(1564년∽1624년 본명 김경서) 장군... Read more
□ No. 160.〈외동딸〉,〈딸 삼형제〉,〈딸자식〉(2024.04.22.) 오늘은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 선생님의 나머지 영화주제가 제 9편으로 부모님들께서 아들보다 조금 더 사랑하고 애지중지 하시는 딸과 관련된 영화의 주제가들로 1965년〈외동딸〉1969년〈딸 삼형제〉1963년〈저 하늘 끝까지〉(영화 ‘딸의 훈장’ 주제가)와 영화주제... Read more
□ No. 159.〈숙부인〉,〈계월향〉,〈요화 장록수〉(2024.04.15.) 오늘은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 선생님께서 부르신 영화 주제가 제8편 1965년〈숙부인〉1967년〈계월향〉1969년〈요화 장록수〉1995년〈장녹수〉4곡의 글을 올리겠습니다. –〈숙부인〉– 김영곤 작사, 김강섭 작곡, 이미자 선생님(1965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