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01. 1969년〈사랑은 눈물의 씨앗〉(2023.02.27.) 오늘은 1969년도입니다. 1969년의 전통가요는, 이미자 선생님의〈고모령을 넘을 때〉(월견초/박시춘),〈기다리는 섬처녀〉(정두수/백영호),〈기러기 아빠〉(하중희/박춘석),〈떠나도 마음만은〉(이성재/박춘석),〈바람따라 세월따라〉(정두수/고봉산),〈여자 하숙생〉(백영호/... Read more
□ No. 100. 1968년〈황혼의 부르스〉,〈별아 내가슴에〉(2023.02.20.) 독자논단, 고인돌의 “트로트, 세월따라 사연따라”를 연재한 지도 벌써 2년째를 맞이하니 어느덧 100 회차를 싣게 되었네요. ‘뉴스아이신문’ 애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사랑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1968년도입니다. 1968년의 전통가요로는, 이미... Read more
□ No. 99. 1967년〈그대 지금은〉〈안개〉(2023.02.13.) 오늘은 1967년도입니다. 필자의 둘째 남동생이 12월 25일 크리스마스날 태어났습니다. 1967년 전통가요는, 이미자 선생님〈강명화〉(조흔파/백영호),〈그대 지금은〉(박춘석 작사·작곡),〈그리움은 가슴마다〉(정두수/박춘석),〈동백꽃 피는 항구〉,〈내 고향이 좋아요〉... Read more
□ No. 98. 1966년〈꽃피는 여수바다〉,〈눈물을 감추고〉(2023.02.06.) 오늘은 1966년도입니다. 1966년의 전통가요는, 이미자 선생님〈구룡포 처녀〉(월견초/이인권),〈꽃피는 여수바다〉(천봉/백영호),〈눈물의 묵호항구〉(반야월/고봉산),〈명월관 아씨〉(김석야/박춘석),〈바닷가 처녀〉(이용일/고봉산),〈서산 갯마을〉(김운하... Read more
□ No. 97. 1965년〈정동대감〉,〈내일 또 만납시다〉(2023.01.30.) 오늘은 1965년도입니다. 1965년의 전통가요는, 이미자 선생님〈갯마을〉(한산도/백영호),〈나룻터 처녀〉(한산도/백영호),〈다도해 아가씨〉(한산도/백영호),〈살아있는 가로수〉(월견초/이인권),〈울어라 열풍아〉(한산도/백영호),〈저 강은 알고 있다〉(유동일... Read more
□ No. 96. 1964년〈내고향 마산포〉,〈맨발의 청춘〉(2023.01.23.) 계묘년(癸卯年) 설 명절 잘 보내시고 계시겠죠? 올 한해도 만사형통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1964년도입니다. 이해 음력 10월 16일 필자의 어부인이 태어났고, 침체되었던 전통가요계는 이미자 선생님의〈동백 아가씨〉돌풍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한 해입니다.... Read more
구리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이 항상 행복하시고 하시는 일 만사형통 하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코로나로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습니까? 2023년에는 한해는 여러분의 지갑이 두둑해지고, 경제가 살아나고, 구리시가 더욱 더 발전하는 한해가 되시기를... Read more
구리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국회의원 윤호중입니다. 지난 한해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정권이 바뀌면서 우리 경제와 살림살이 많이 어려워진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높은 물가와 금리 인상, 서민의 삶은 팍팍해졌습니다. 참사와 사고도 계속 잇따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새해를 맞이해야 합니다. 저도... Read more
-주민주도는 주민이 의사결정권(意思決定權)을 가지고 그 결과에 대해 다함께 책임지는 것이다. 구리시 공감도시정책연구소 대표 김영호박사 도시재생에서 주민주도란 주민이 의사결정권을 갖고 행정이나 전문가 또는 도시재생 활동가 등의 자문을 통해 주민이 결정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주민주도 도시재생은 주민이 의사결정권을 가지고 주민이 필요에... Read more
□ No. 94. 1962년〈첫사랑 마도로스〉,〈밤안개〉(2023.01.09.) 오늘은 1962년도입니다. 1962년의 전통가요는, 고봉산〈용두산 엘레지〉(최치수/고봉산), 남일해〈첫사랑 마도로스〉(석천/한동훈), 백야성〈못난 내청춘〉(최치수/김용만), 안다성〈못잊을 대전의 밤〉(이삼환/김현), 이해연〈한 많은 울릉도〉(반야월/김부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