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구리시 살려낼 검증된 신동화… 구리의 자존심 되찾을 것”
15일,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은 배우 이기영씨가 구리 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신동화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기영 후원회장은 “위기의 구리시를 살려낼 가장 준비되고 검증된 실력자가 바로 신동화 예비후보”라며 “뚝심과 절실함으로 반드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고, 구리의 자존심을 되찾아 올 것”이라며 신 예비후보를 적극 지원했다.
특히 지난 14일에 전격적으로 신 후보와 정책연대를 선언한 권봉수 예비후보와 함께 구리전통시장을 방문한 이기영 배우가 일일이 신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함에 따라 상인과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신동화 예비후보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21일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방문한 데 이어 직접 현장을 찾아 힘을 보태주신 이기영 후원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신동화와 권봉수 두 사람이 구리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권봉수 예비후보와의 정책연대를 통해 통합의 길을 선택한 만큼, 더 큰 책임감으로 구리시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는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ARS 전화 방식으로 진행되며, 권리당원 50%와 일반 시민선거인단 50% 비율로 반영된다. 이번 결선에서 최종 승리한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후보로 확정될 예정이다.
기사작성 백정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