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한성1차아파트 재건축조합추진위(추진위원장 김연오)은 2일 7시부터 한성상가 쉴만한 교회에서 임시총회를 하였다. 참석인원은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종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김위원장은 인사말에 ‘행정적으로 차질없이 진행해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라고 했고, 이어 사회는 ‘안상미’ 부회장이 진행했고, 회원들의 질의와 응답을 거친 후 8개 안건을 전부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그리고 한성 상가 ‘윤성호’ 대표는 ‘최대로 협조하겠다’는 말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추후 추진위는 5차 임시총회를 재개할 예정이다.
한편, 추진위는 202년부터 설립해 현재에 이르고 있고 현재 60%의 찬성 서명을 가지고 있다.
기사작성 백정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