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지난 6월 11일과 12일에 2020년 어촌뉴딜 공모 사업지인 학포항, 통구미항의 마을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300사업 현장포럼’을 실시했다.
‘어촌뉴딜300사업 현장포럼’은 전문가와 마을주민이 함께 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자원을 개발·모색하는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과정으로 마을 자원 발굴을 통해 주민이 직접 마을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토의 방식을 채택하였다.
울릉군에서는 공모 사업지 2개 마을에 대해 오는 9월초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에 응모할 계획이다.
기사작성 김도윤 기자 (doing797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