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138.〈길 잃은 철새〉〈명월관 아씨〉(2023.11.20.) 오늘은「명보극장」2편 ‘길잃은 철새’ ‘타인들’ ‘명월관 아씨’ ‘난풍’ 글을 올리겠습니다. –〈길 잃은 철새〉– 유호 작사, 최창권 작곡, 최희준(1965년 신세기레코드사) 1절. 무슨 사연이 있겠지 무슨 까닭이 있겠지 / 돌아가지 않는 길 잃... Read more
No. 137.〈꿈은 사라지고〉,〈사랑이 메아리치면〉(2023.11.13.) 오늘은「단성사」「대한극장」「명보극장」중 단성사와 대한극장은 극장 소개만을 하고,「명보극장」제1편 ‘꿈은 사라지고’ ‘사랑이 메아리 치면’ ‘명동에 밤이 오면’ 3편입니다. 「단성사」는 1907년 6월 4일 서울 종로3가에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상설극장입니다. 단... Read more
□ No. 136.〈지하여자대학〉,〈소라의 노래〉(2023.11.06.) 오늘은「국제극장」에서 개봉된 영화의 주제가 마지막 제3편〈지하여자대학〉,〈상처〉,〈가는정 오는정〉,〈소라의 노래〉,〈한번 준 마음인데〉,〈울지도 못합니다〉를 올립니다. –〈지하여자대학〉– 강신탁 작사, 백영호 작곡, 이미자 선생님(1969년 지구... Read more
□ No. 135.〈청사초롱〉,〈화초기생〉,〈팔도기생〉(2023.10.30.) 지난 21일 필자가 연예인 중에서 가장 존경하는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 선생님께서 대중음악인 최초로 대한민국 문화훈장의 최고 등급인 ‘금관문화훈장’을 수상하셨습니다. 15일 광주공연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공연을 안하시겠다는 말씀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저는 연수... Read more
□ No. 132. 〈팔도강산〉.〈계모〉,〈옥비녀〉(2023.10.09.) 1950년대 우리나라 서울의 3대 개봉관은 ‘국도극장’, ‘단성사’, ‘스카라극장’이었습니다. 오늘은 국도극장 2편으로〈팔도강산〉,〈계모〉,〈옥비녀〉,〈사랑하는 마리아〉입니다. –〈팔도강산〉– 신봉승 작사, 이봉조 작곡, 최희준(1967년 신세... Read more
□ No. 131.〈비오는 양산도〉,〈푸른 날개〉(2023.10.02.) 오늘부터는 서울의 주요 극장에서 개봉했던 영화의 주제가에 대한 글을 올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극장은 1907년 6월 4일 개관한「단성사」(사장 박승필)입니다. 1919년 10월 27일 최초의 영화 ‘의리적 구토’(제작비 5천원)를 상영한 날이 ‘영화의 날’입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