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105. 1973년〈여자의 마음〉,〈흙에 살리라〉(2023.03.27.) 오늘은 1973년도입니다. 이 해는 필자의 여동생이 음력 3월 23일에 태어난 해입니다. 1972년 5월부터 집이 너무나 가난해 결식아동 2년차가 되던 이해 인창초등학교 6학년 어느날 점심시간에 복도에 서서 우두커니 창밖을 쳐다보고 있던 필자에게 담임선생님... Read more
□ No. 104. 1972년〈남과 북의 당신〉,〈당신의 마음〉(2023.03.20.) 내일은 24절기(節氣) 중 네 번째인 춘분(春分)입니다. 춘분의 개요는 24절기 중 경칩(驚蟄)과 청명(淸明) 사이에 있는 절기. 춘분은 대개 3월 20일이나 21일입니다. 추위가 물러가고 더위가 시작되는 날이고, 남쪽에서 제비가 날아오며, 이 무렵에... Read more
–구리시 지방정부는 양질(良質)의 일자리를 창출(創出)할 수 있는 기반시설(基盤施設) 구축(構築) 및 다양한 도시정책(都市政策)이 필요하다 구리시 공감도시정책연구소 대표 김영호(도시계획부동산 박사) 구리시 인구수는 정체 및 감소하는 현상을 보이지만 세대수는 증가하고 있다. 정량분석을 통해 인구수가 감소하고 세대수는 증가하는 것으... Read more
□ No. 102. 1970년〈연주대 가는 길〉,〈다홍치마〉(2023.03.06.) 오늘은 1970년도입니다. 1970년도의 전통가요로는, 이미자 선생님〈가는 정 오는 정〉(강신탁/백영호),〈그때가 옛날〉(정두수/박춘석),〈내고향 섬마을〉(민숙/백영호),〈대답해 주세요〉(정두수/박춘석),〈비에 젖은 여인〉(하중희/박춘석),〈아씨〉(임희재/... Read more
No. 101. 1969년〈사랑은 눈물의 씨앗〉(2023.02.27.) 오늘은 1969년도입니다. 1969년의 전통가요는, 이미자 선생님의〈고모령을 넘을 때〉(월견초/박시춘),〈기다리는 섬처녀〉(정두수/백영호),〈기러기 아빠〉(하중희/박춘석),〈떠나도 마음만은〉(이성재/박춘석),〈바람따라 세월따라〉(정두수/고봉산),〈여자 하숙생〉(백영호/... Read more
□ No. 100. 1968년〈황혼의 부르스〉,〈별아 내가슴에〉(2023.02.20.) 독자논단, 고인돌의 “트로트, 세월따라 사연따라”를 연재한 지도 벌써 2년째를 맞이하니 어느덧 100 회차를 싣게 되었네요. ‘뉴스아이신문’ 애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사랑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1968년도입니다. 1968년의 전통가요로는, 이미... Read more
□ No. 99. 1967년〈그대 지금은〉〈안개〉(2023.02.13.) 오늘은 1967년도입니다. 필자의 둘째 남동생이 12월 25일 크리스마스날 태어났습니다. 1967년 전통가요는, 이미자 선생님〈강명화〉(조흔파/백영호),〈그대 지금은〉(박춘석 작사·작곡),〈그리움은 가슴마다〉(정두수/박춘석),〈동백꽃 피는 항구〉,〈내 고향이 좋아요〉... Read more
□ No. 98. 1966년〈꽃피는 여수바다〉,〈눈물을 감추고〉(2023.02.06.) 오늘은 1966년도입니다. 1966년의 전통가요는, 이미자 선생님〈구룡포 처녀〉(월견초/이인권),〈꽃피는 여수바다〉(천봉/백영호),〈눈물의 묵호항구〉(반야월/고봉산),〈명월관 아씨〉(김석야/박춘석),〈바닷가 처녀〉(이용일/고봉산),〈서산 갯마을〉(김운하... Read more
□ No. 97. 1965년〈정동대감〉,〈내일 또 만납시다〉(2023.01.30.) 오늘은 1965년도입니다. 1965년의 전통가요는, 이미자 선생님〈갯마을〉(한산도/백영호),〈나룻터 처녀〉(한산도/백영호),〈다도해 아가씨〉(한산도/백영호),〈살아있는 가로수〉(월견초/이인권),〈울어라 열풍아〉(한산도/백영호),〈저 강은 알고 있다〉(유동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