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시민대상 대한민국 문화 전문가와 산책 누리는 품격의 여행도 겸해
– ‘궁궐에 깃든 멋’을 주제로 궁궐, 건축, 불교미술, 회화, 도자기 등 섭렵 기회
느티나무포럼(대표 권봉수)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에 개최하는 “느티나무 문화포럼” 시즌3, “이영종선생과 함께 하는 한국의 미 탐방” 첫 번째 답사를 10월 26일 수요일에 <경복궁>과 <고궁박물관>에서 ‘궁궐에 깃든 멋’을 주제로 시작한다.
느티나무문화포럼 시즌3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경복궁과 고궁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봉은사, 도자기박물관, 종묘와 탑골공원, 서울역사박물관 등을 답사하며 궁궐, 건축, 불교미술, 회화, 도자기 등에 관한 해설을 통해서 한국의 미를 직접 느껴보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해설을 맡은 이영종박사는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민속촌박물관장을 역임했으며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제주대 등에서 강의를 해오고 있다. (사진 터치시 화면 확대가능)
느티나무포럼의 권봉수대표는 이와 같은 자생적 프로그램을 통해서 시민들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와 안목이 높아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우리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6일 오전 10시에 구리에서 관광버스로 출발한다. 참가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느티나무포럼 권봉수대표(010-4217-6802)에게 하면 된다.
기사작성 백정우국장(2959@hanmail.net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