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시장 곽상욱)는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생활공구 무료대여 서비스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오산시는 가정에서 사용빈도가 적지 않지만 구입해 비치하기가 애매한 생활 공구와 가정에서 보관이 어려운 공구를 시민에게 무료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2018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대여 공구는 가정용 공구세트, 충전 드릴, 사다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공구 약 31종이다.
시민들의 호응이 좋아 매년 대여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의 대여건수가 2019년 58건에서 2020년 122건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기사 작성 신정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