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210.〈물방아 도는 내력〉,〈휘파람 불며〉 (2025.04.07.) 오늘은 가수 박재홍님이 태어나신 날이고, ‘보건의 날’입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11일은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기념일입니다. 오늘 실려 드릴 전통가요들은 박재홍의 1953년〈물방아 도는 내력〉1955년〈나루터 고향길〉1957년〈휘파람 불며〉1960... Read more
□ No. 209.〈비애 부르스〉〈고향초〉〈여옥의 노래〉 (2025.03.31.) 다가오는 4월 3일은 가수 박경원님과 송민도님께서 태어나신 날입니다. 그리고 4일은 청명(淸明), 5일은 한식(寒食)이니 모두 조상님 산소도 정비하시고 잘모셔야겠습니다. 먼저, 박경원 1954년〈비애 부르스〉1958년〈남성 넘버원〉2곡의 글을 올리겠습니다.... Read more
□ No. 208. 김상희〈처음 데이트〉,〈빨간 선인장〉(2025.03.24.) 다가오는 29일은 가수 김상희의 83번째 생신입니다. 50년은 젊어 보이는 고운 모습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필자가 생각하는 잉꼬부부의 상징 김상희, 유훈근 부부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면서〈처음 데이트〉〈코스모스 피어 있는 길〉〈빨간 선인장〉〈즐거운 아리랑〉〈당... Read more
□ No. 206.〈도라지 부르스〉〈아리랑 상사병〉(2025.03.10.) 2021년 3월 1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로 힘겨운 삶을 살고계실『뉴스아이신문』독자님을 위해서 ‘트로트, 세월따라 사연따라’를 연재한 지도 벌써 4년이 지났습니다. 필자는 나름대로 사실에 근거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대중가요에 얽힌 사연을 담으려고 했지만 의견이... Read more
□ No.205 〈거미줄 인생〉〈안개낀 한강〉(2025.03.03.) 오늘은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 선생님 Ⅳ편 중 제Ⅲ편 1965년 〈거미줄 인생〉〈내 고향 101번지〉〈눈물진 여인탑〉〈안개낀 한강〉〈사랑의 선화공주〉5곡을 올립니다. –〈거미줄 인생〉– 세고천 작사, 전오승 작곡, 이미자 선생님(1965년 그랜드레... Read more
□ No. 204.〈다시 또 한번〉,〈옥이 엄마〉(2025.02.24.) 오늘은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 선생님 노래 Ⅳ편 중 제Ⅱ편 1964년〈다시 또 한 번〉〈알고싶은 그 곡절〉〈서러운 서울〉〈당신은 스물네살〉〈옥이 엄마〉5곡 글입니다. –〈다시 또 한번〉– 한산도 작사, 이인권 작곡, 이미자 선생님(1963년 미... Read more
□ No. 202.〈포항 소야곡〉,〈구룡포 처녀〉(2025.02.10.) 오늘은 경상도지방의 소중한 대중가요〈포항 소야곡〉〈구룡포 처녀〉〈구룡포 사랑〉〈순흥 아가씨〉〈사문진 나루터〉〈양산에서 맺은 첫사랑〉6곡의 글을 올리겠습니다. –〈포항 소야곡〉– 반야월 작사, 이인권 작곡, 이미자 선생님(1966년 그랜드레코드사)... Read more
□ No. 200.〈영산강 처녀〉,〈홍도 아가씨〉(2025.01.27.) ‘설날’ 음력 정월 첫날을 이르는 말로 추석과 함께 우리민족의 대표적인 명절입니다. 그리고 필자의 생일(生日)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설날’ 연휴를 맞아 200회째로 전라도 지방의 대중가요 Ⅰ편으로〈영산강 처녀〉〈영산강 뱃노래〉〈영산포 아가씨〉〈홍도 아가씨〉〈... Read more
□ No. 199.〈부여 낙화암〉,〈탄금대 사연〉(2025.01.20.) 오늘은 충청도 지역의 대중가요인〈부여 낙화암〉〈탄금대 사연〉〈월악산〉〈달뜨는 무심천〉〈달래강〉5곡 글을 올려드리니 들으시면서 다가오는 설 명절 준비 잘하셔유! –〈부여 낙화암〉– 반야월 작사, 고봉산 작곡, 이미자 선생님(1968년 지구레코드사)... Read more
□ No. 197.〈서울의 아가씨〉,〈남산 마님〉(2025.01.06.) 오늘은 2025년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하여 각 지방별 전통가요 6편 중 제1편으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대중가요인 1964년 이씨스터즈〈서울의 아가씨〉1965년 이미자 선생님〈안개낀 한강〉1972년 이미자 선생님〈남산마님〉1986년 김연자〈영동 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