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221. 하춘화〈잘했군 잘했어〉〈영암아리랑〉〈쌓인 정〉〈숙녀 초년생〉(2025.06.23.) 모레(25일)는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5주년이 되는 날이고, 28일은 철도의 날입니다. 오늘은 60여 년 노블리주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가수 ‘하춘화’ 누님의 칠순을 기념하여〈잘했군 잘했어〉〈영암아리랑〉〈쌓인 정〉〈숙녀 초년생〉〈날버린 남자... Read more
□ No. 220. 고봉산〈아메리칸 마도로스〉(2025.06.16.) 다가오는 22일은 작곡가 겸 가수 고봉산이 작고하신 지 35주년이 되는 날이고, 24절기 하지(夏至)이며, 그리고 25일은 작곡가 한복남(본명 한영순) 선생이 태어난 날입니다. 고봉산(본명 김민우)은 1927년 황해도 연백에서 태어나 가수가 되고자 서울로 상경해 작곡가... Read more
□ ‘트로트, 세월따라 사연따라’ NO 219. 이해연〈소주 뱃사공〉〈울어라 대동강〉(2025.06.09.) 다가오는 13일은 가수 이해연의 탄신일입니다. 1924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나 1941년 10월 콜럼비아레코드사에서〈백련 홍련〉으로 데뷔하여 1942년〈뗏목 이천리〉〈배우일기〉〈소주 뱃사공〉1943년〈아리랑 풍년〉〈황해도 노래〉를... Read more
□ No. 218. 이난영〈다방의 푸른 꿈〉(2025.06.02.) 내일은 선진 대한민국의 제 21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날로서 신성한 한표를 행사합시다. 그리고 5일은 보리가 익어 먹기 시작하고, 벼 등 곡식의 씨를 뿌리는 망종(芒種)입니다. 또한 6일은 조국과 국민을 위해 희생하신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의 충절(忠節을 추모하는 국가 추념일... Read more
□ No. 217. 최희준〈우리애인은 올드미쓰〉(2025.05.26.) 다가오는 30일은 ‘대중음악계의 신사’ 최희준님의 탄생일입니다. 그리고 31일은 ‘단오’, ‘바다의 날’입니다. 오늘은 최희준님의 1960년 데뷔곡〈우리 애인은 올드미쓰〉1964년〈월급봉투〉1967년〈옛 이야기〉1968년〈노신사〉1970년〈길〉5곡을 올려드립니다.... Read more
□ No. 216. 백년설〈유랑극단〉〈고향설〉(2025.05.19.) 오늘은 1914년 백년설 선생이 경상북도 성주에서 태어나신 날입니다. 그리고 21일은 ‘부부의 날’입니다. 다음백과에 실린 ‘부부의 날’ 제정 배경은「부부의 날은 평등하고 민주적인 부부문화를 만들기 위한 기념일로, 1995년 민간단체인 ‘부부의 날 위원회’가 ‘건강한 부... Read more
□ No. 215. 정훈희〈강 건너 등불〉〈꽃길〉(2025.05.12.) 지난 8일에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1955년 미국) 추기경님께서 제267대 교황에 선출됐습니다. 즉위명은 ‘레오 14세’ 2년 후에는 우리나라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제는 아름다운 가수 정훈희 누님의 생신이었고, 다가오는 15일을 ‘스승의 날’입니다. 정... Read more
□ No. 213. 송해 선생님〈나팔꽃 인생〉〈딴따라〉(2025.04.28.) 어제는 1927년 태어나신 우리들의 ‘영원한 젊은 오빠’인 송해 선생님의 탄신일이었고, 오늘은 1545년에 태어나신 충무공(忠武公) 이순신(李舜臣) 장군님 탄신일입니다. 국민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두 분의 뜻을 이어받아 나와 우리, 내가 사는 지역과 조국에... Read more
□No. 212. 가객 배호〈누가 울어〉,〈안녕〉(2025.04.21.) 다가오는 24일은 ‘영원한 가객(歌客), 배호’ 형님께서 태어나신 탄신일입니다. 그리고 21일은 ‘과학의 날’이고, 25일은 ‘법의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배호〈누가 울어〉〈당신〉〈비 내리는 명동거리〉〈마지막 잎새〉〈안녕〉등 5곡의 글을 올려드립니다.... Read more
□ No. 211. 손인호〈남원 땅에 잠들었네, 〈청춘 등대〉(2025.04.14.) 다가오는 19일은 4.19혁명이 일어난 지 65주년이 되는 날로 당시 17세 고(故) 김주열 열사를 기리는〈남원 땅에 잠들었네〉를 비롯 가수 손인호님이 부르신〈나는 울었네〉〈동백꽃 일기〉〈청춘 등대〉〈돌아가자 남해 고향〉5곡에 대한 글을 올려드리겠습니다.... Read more












